고휘주문화여유구는 휘주문화 발상지인 안휘성 황산시에 위치하고잇다,휘주고성, 당월패방군 포가화원, 당모, 잠구민택, 정감촌등5개주요 관광지로 구성이 되엿으며 북쪽은 황산풍경구 남쪽은 천도호랑 연결되엿잇다...【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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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주 자유여행 상세안내

출발전 우선 자세한 계획서를 만든다.

내용:여행의목적,노선,일정,목적지연계방식,장비목록,요식계획,단체성원이름,연계방식 및 기타자료

 

목적지와 연도중 현지상황을 미리 알아둔다.

출발전 본인의 개인적인취향과 계절에 맞춰 여행목적지를 선택하고 여행노선,
도로상황,식사,숙박,주유소의분포 등에 관하여 미리 알아두어 유비무환하도록
한다.

   
장거리여행전준비:

편한 노선과 함께 할 파트너를 선정한다.

 

차량에 대한 자신이 없으면 여행중 도움을 청하기 어렵기에 미리 현지시스템,동력시스템,야외자구캡스턴 등 성능에 대하여 점검하여야 한다.

 

출발전 반드시 삼려,엔진오일,물탱크,팬벨트,고정쇠,스페어타이어 등에 관한 차량검진을 자세히 해야 한다.

 

여러가지 로드정원의 퓨즈,전구세트,플러그,고압도선 및 설치공구,예비열쇠,바
람막이고무,스크린,크로스접속,예비용 물(한통), 평일이 사용해오던오일,차수
리용공구세트,잭 ,스페어타이어,트레일러끈 과 지도 등을 미리 준비해야 한다.

출발전 연도와 목적지의 자연조건,기후특징에 관한 정보를 미리 알아두고 최대한 많은 관련자료들을 수집한다.

모든 증명서류를 지참:신분증,기사증,차량사용증과 보험증명서.보험회사의연계
방식과 운전중 각 경유지의 교통신고전화번호.

완벽한 장비:지남침,네비게이션,무전기,위성전화,카메라 등.

 

상용물품:다용도칼,방수후라시,라이터,안전핀,클립,손거울,반짇고리,쓰레기봉투 

기타물품:냉각기밀봉제,방수윤활제,난방설비용나사밀봉테이브,강력반창고,방수절연테이브,전선,고무밴드,자석,아연도금철사,밧줄,10리터용량의 빈통 등등

여성용품:물티슈,썬크림, PP분 등등
만약 먼 여정을 떠날 경우 텐터,침낭,방한복을 준비해야 한다.

비상약지참:붕대,의약용반창고,알코올,소독약,밴드,거즈,체온계,감기약,해열제,진통제,설사약,위약등등 을 챙겨야 하고 만약 고원에 갈경우는 산소주머니와 고원반응에 대처할 홍경천을 준비한다.

 

비상물품을 몸에 지녀 필요시에 사용한다.

 

주요비상물품으로는 나이론밧줄,박편,과망간산칼륨,뚜껑이 잇는 단,작은지남침
,방수성냥,작은 초,약솜,작은칼과 호루라기。

시내와 멀리 떨어진 곳으로 갈경우 통조림 ,소세지,생수 등 음식물을 충분히준비한다.

 

억지스러운 경찰을 만나게 될 경우 당황하지 말고 바로 상급부문에 신고를 한다.

 

여행중 일정을 합리하게 조절하면서 피로운전과 야간운전은 될수록 피하는것이 바람직하다.

 

휘주 자유여행 상세안내

몇 년전에 이현, 무원은 다 가봤지만 제대로 말하면 휘주에 문화핵심 지역은 아니엿다.

이현은 진나라때 현으로 정하고, 당조는 주로 정했으며, 송나라에서는 서주를 휘주로 고쳣다.

흡현은 고휘주부의 소재지로 휘문화의 발상지, 휘상의 발원지이다.

서체 , 굉촌, 남옥 남병, 관루, 당월, 소치, 연촌등 지역에 가서 휘주건물로 된 고촉락을 보았기에

다시 휘주로 간다면 흡현과 적계를 가볼것이다. 

회사동료가  선조님의 제사를 지내려고  고향에 내려가시는 손님을 적계에 모셔다 드려야 하는데 마침  ,청명절휴가기간이고  이동거리도 좀 먼곳이라  나보고 같이 가자고햇다 

비록 며칠후 나는 서장으로 출발해야하는 몸이지만 얼마 안남은 휴식일도 마다하고    환(안휘성별칭)남의 아름다운 청산류수에 끌려  같이 길에 나서고 말앗다

여행일정은 간단하게  내가 정햇다

4일 아침에 출발하여 먼저 손님들 적계의 왕천으로 모셔다 드리고

시간이 되면 잠구민택으로 가고, 안되면 바로 둔계로 이동하여 호텔 체크인 하기로 햇다.
5일은  신안강의 산수화랑을 걷기로 했고

6일은 먼저 손님과 미팅하여 적계용천을 관광하기로 햇다.
.
청명절 아침 보슬비가 오기 시작했는데 남쪽으로 가면 갈수록 비가 크게 내리기 시작햇다.

상주에서 황산방향으로 갈려면 녕항고속도로에서 다시 항휘고속도로로 가야한다.

만약 적계를 가려면 이흥, 광덕, 녕국을 거쳐서 적계로 가야한다.

흡현, 둔계를 가려면 400키로정도 걸리는데 비가 내리는 탓으로 흡현에 도착했을때는 이미 4시가 되엿다.

시간이 늦어서 아무데도 가지못하고 GPS도움을 받아 직접 항휘고속도로에 올랐다.

제일 마지막 30키로를 달리고 고속도로를 내려서 몇분을 더 가니 세청을 통하여 예약한 향명홀리데인호텔이 보엿다. 

사람의 일은 예측할 수가 없다. 작년에 무원으로 가면서 고속도로에서 내려서 가면서

건축중에 있는 건물을 봤었는데 그때 건물이 이상하게만 느껴졌다.

내가 이호텔이 숙박할줄은 몰랏다.

이호텔은 회의중심호텔로 08년 국제휘상대회의 회의장으로 씌엿다.

호텔 로비에 들어서면 인터리에 냄새가 코를 지르는데 , 작년 국제휘상대회는 어떻게 진행되였는지 모르겠다..이것만 제외하면 5성급호텔로 적합하다. 

호텔 체크인후 옛거리로 갔다. 동료는 처음으로 옛거리를 가보고 나보다 더 신낫다.

둔계는 비가 많이 내려서 우산을 들어도 비를 피하지 못햇다. 옛거리를 거닐다가 작년 이맘때 왔었던 식당을 찾아들어갓다.

이번 3일 여행에서 녕국, 둔계, 흡현, 적계등 지방의 특색요리를 맛보았다.

모두부, 쏘가리, 잡채볶음 이석요리 등 여러가지 요리가 있지만

전체적으로 휘주요리는 짜고 매워서 가장 입맛에 맞는 요리는 석계요리와 죽순이였다.

먹는것두 여행중의 한가지 취미엿다.

두번째날의 일정은 신안강산수화랑을 걷는 것이 엿는데 이는 현재 화동지역에서 가장 널리 알려져있는  도보여행길이다.

신안강산수화랑에 관하여 가기전에는 나는 책을 좀 보앗다. 97년도 나는 유람선을 타고 천도호로 간적이 있는데 그때 비취색을 띠운 강물은 깊은 인상을 남겻다.

신안강산수화랑에 정확히 표현할 말은 없으며. 다만 강변을 따라잇는  물과 고촌락들이며.

출발점은 일반적으로 흡현의 심도진이다.심도는 창원하와 신안강의 전환지대에
잇으며
황산---천도호
 고휘주와 절강성이 이어지는 제일 중요한 위치에 자리잡고 잇으며  옛날 휘상들이 바로 여기서부터 자신들의 상업무역의 첫걸음을 시작하엿다,

심도부두에서 출발하는 3가지를 선택할수 잇다.

첫번째는 신안강에서 내리는 천도호 관광인데 이거는 내가 97년도 관광했엇다.
두번째는 신안강에서 유람선을 탑승하는데 심도에서  경면계, 면담, 장담에서 굿문, 유람선은 심도에서 출발하여 장담까지 왕복하는데 도로를 따라서 도보로 가거나 운전하여 갈수 있다.
이구간은 현재 입장료 50원이다.

세번째는 창원하에서 출발하여 석담, 창계방향으로가는데 이 코스는 현재 도보로만 가능하다. 
원래 계획은 아침에 운전하여 이현현선으로 갔다가 다시 버스로 심도로 갔다가 도보로 현성으로 돌아오는것이엿다.

이렇게 하면 신안강산수화랑 입장료를 절약할수 잇다.

문표를 놓고 말하면 이현사람들은 휘주상인의 후손답다 .

신안강을 따라 004도로의 양측 심도(지명) 와 갱구(지명) 에 두곳의 매표구를 설립하고
전문적으로 외지차량에 관광지입장권을 판매하고 잇다.
차가 이현에 도착했을 때 우리는 차를 갈아타기가 번거로워서 아예 심도까지 운전해 갓다.

GPS는 우리에게 북안에서 심도로 통하는 길을 안내했는데 도로 상황이 안좋고 이 구간에는 산만 있고 물이 없엇다.

경치가 별루여서 입장료를 팔지 않겠지만 입장료를 판다고 해도 살 사람이 없엇다.

가는 도중에 고생하다보니 심도에 도착햇을때는 걸을 힘과 용기가 없엇다.

강변을 따라서 가려고 하니 심도에 몇백메터 떨어진곳에서 표를 사야했다. 여행도중에 불쾌한 일을 만들기 싫어서 표를 삿다.
어제밤에 빗소리를 들으면서 잠에 들었는데 아침에 깨여나보니 비가 끊었다.

날씨는 흐렷다 개였다 하고 강변길은 행인이 적고 운치가 있어서 우리는 차를 아주 천천히 운전하엿다.

좌측에는 맑은 물이 잇고, 우측에 유채꽃이 만발한 아름다운 경치를 보고 걸으면서 사진을 찍엇다.
이거야 말로 자유여행의 재미인거 같다.  
입장료 안내서를 보니 배를  타고 강을 건느면 장담인데 여기는 천년고장으로 유명한 마을인데
 
산옆에 있는 유일하게 나올수 있는 방법은 배타고 나오는것이다.

배타는 사람들 모두 6명이였는데 우리 일행과 아이를 데리고 친정으로 가는 여인,

그러고 뱃사공과 그의 손자엿다.

강을 건느는데 10분정도가 소요되는데 뱃사공이 직접 노를 저어야만 했다.

뱃발의 뱃사공은 우리가 외지 관광객이라고하여  돈을 더 요구하지 않앗다.

뱃타는 요금은 1원이엿는데 배에 크게 적혀있엇다. 아주 순박한 시골사람이다.
나는 이현사람에 대한 편견을 버려야 햇다.

이현뿐만 아니라 어디든지 수단을 가리지 않고 돈을 더 많이 받으려는 사람들은 일부 잇다

장담은 아주 작고 낙후한 촌 마을이였는데 몇그루의 오래된 향장나무가 있는 외에 마을에는 별다른 경치가 없엇다.

아까 시집간 여자의 말로는 농촌수익의 주요래원은 산위 피파수인데 그래도 많이 한가하단다.

배에서 또한 강물위에 떠있는 쓰레기가 볼수 잇다. 자세히 보니 포장주머니 같은거였는데 관광객이 버린 것이 아니엿음 하는 바램이다. 

장담에서 돌아와서 이현으로 가는 도중에 한쌍의 연인을 만낫다.

차를 기다리는거 같아서 속도를 늦추었다. 그들은 심도에서 장담에 왔다가 이현으로 돌아가는데 차를 잡지못하고 있엇다.

그들은 사업에 참가한지 얼마 안되는 청년들인데 보기에도 학생같았다. 

그들은 어제 비를 맞으면서 창원에서 석담까지 걸어다녔는데 그들은 창원하가 신안강보다 아름답다고 하엿다.

그들의 카메라에서 창원하의 물은 더 얇고 투명하엿다. 뿐만 아니라 강 기슰까지 내려갈수 있어서 더욱더 창원하랑 가깝게 잇을수 있다고 한다.
호텔에 돌아갔을때는 점심시간이였는데 주차할 때 관리원은 돈을 받고 영수증을 주지 않으면서
입장료를 사지 않고 고휘주경구로 들어갈수 있는 길을 알려주엇다.
휘주풍경구 이현현성에는 고성벽과 성문이 잇다.
이문으로 들어가려면 관광객은 60원을 지불하고 입장료를 사야한다.
실제로 풍경구내에 현성과 연결되는 부분이 있는데 주민들이 살고 있어서 봉쇄할수 없다.
매표구에서 왼쪽 혹은 오른쪽으로 300메터 정도 가면 그 입구가 보이기 때문에 자유롭게 드나들수 잇다.

고휘주경구에는 허국석방, 휘원, 두산가가 있는데 그중 휘원은 새로 모방하여 건축한 건축물로 별 의미가 없다

허국석방은 명나라에 만들어졌으며 만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패방으로 국가 중점문물보호단위다.
휘주고패방중에서 제일 유명하고 석방건조기예를 제일 많이 보여준 작품이다.

휘주파 건축은 패방, 민가와 사당을 대표로 하며 그중 이현은 “패방의 고향”으로 불리우고 잇지만 .

이렇게 사면팔각(四面八脚)인 패방은 하나뿐이다.

이 석방은 석사생 허국이 황제상을 받고 직접 건설하였으며 패방에는 아름다운 시구들이 적혀잇다.
두산가는 이현 현성에 있는데 북두칠성처럼 생겼다하여 지어진 이름이다.

고민가, 옛거리, 고조(古雕), 우물, 패방이 하나로 이어지는 여행문화관광지이다.

명청시기에 두산가는 전형적인 휘주인 왕씨의 저택, 관청인 양씨의 저택,  고대 글방인 허씨의 집,
상인 판씨의 집등이다.
사실대로 말하면 휘주파 건축물들은 다 비슷하다.
모두 은은한 벽색, 특이한 지붕, 물이고이는 천정의 구조는 휘주파건축물의 특징이다.
매 건축물에서는 정교한 벽돌조각과 돌조각을 볼수 있고, 그중대문에 그려진 별돌조각이 제일 많이 볼수 잇다.

휘주인은 문에 대하여 특히 중시를 하는데 고대에는 “천냥을 들여서 문에 투자하고, 4냥을 집안에 투자한다”는 말이 있다.

이현시내를 떠난후 잠구민택으로 이동하엿다.

잠구민택은 청원과 명원으로 나뉘면서 서체 굉촌과 달리 자연 마을이 아니다.

잠구민택은 휘주파특색의 건축을 그대로 잠구민택으로 옮겨온것으로

휘주파 고민가박물관이다.

청원에 잇는 건물에는 휘주문화의 대표성을 나타내는 먹, 벼루, 벽돌조각등이 잇다.
잠구민택은 입장료를 받지 않는 유일한 4A급 관광지이다.

소개에는 “황궁을 보려면 북경으로 가고, 고민가를 보려면 잠구로 가라”는 말이 잇다.

 

잠구로 가는 도중에 동료와 같이 당월패방군을 보려고 했는데 입장료80원이 아까웟다.

전에 당월패방군으로 갔을때 옆에 길이 있는 것이 기억나서 운전하여 그쪽으로 가서 보려고했다

하지만 총명한 마을 사람들은 마을 입구를 막어놓아서 포기할 수밖에 없엇다.

둔계로 돌아온후 시내에서 밥먹고 옛거리를 돌아다니면서 실컷 보앗다.

아주 작은 나무 조각은 몇백원에서 몇천원까지 값을 부르는데 말로는 재료가 한톤에 백만원이 넘는 고급재료라고 하지만 너무 비싸서 살수가 없엇다.

마지막하루의 일정은 먼저 왕천으로 가서 손님과 미팅하여 용천으로 가는거였다.

8시에 호텔에서 출발했는데 며칠동안 비가 내리더니 안개가 많이 끼엿다.

생각지 않게 휘항고속도로는 봉쇄하지 않았지만 고속도로에는 차가 아주 드물엇다.

아마 대부분 여행객들이 아직 출발하지 않은거 같다.

이현에서 고속도로 내려서 성도로 가면서 안개가 사라지고 적계에 도착했을때는 해가 비췃다.

왕천으로 가는길에는 온통 유채꽃들이였다. 황금색으로 어제 흐린날씨에서 본 유채꽃과는 또다른 풍경이엿다.

적계는 원래 휘주에 속하는 직할현이였는데 언제부턴가 선성에 속하게되였다.

무원이 강서성으로 넘거간것과 같이 휘주는 3개로 나뉘여졋다.

용천은 적계에서 12키로 떨어져 있는데 지금은 널리 알려진 관광지로 되였는데 이는 여기가 호금도주석의 원적이다.

용천은 적계의 제일 오래된 마을중 하나이다. 호씨가족들이 모여사는데 이미 천육백년의 역사를 가지고 잇다.

마을은 배모양을 하고 있고 동쪽과 서쪽에 각각 용봉과 봉산이 있으며 용천계곡이 마을을 흘러지난다.  확실히 풍수가 좋은곳이다.

휘주인은 제일 중요시 하는게 풍수인데 하늘과 인간이 하나로 되기를 추구한다. 
 
그들이 생각하는 이상적은 마을은 산, 물, 담인데 계곡이 마을앞으로 흐르며 수구의 양쪽에는
산이 있어서 지켜주는 것이다. 

휘주지역은 산이 기복하고 시내물이 가로 흘러 휘주인의 요구에 완전히 부합된다.

사실이 증명하다싶이 용천의 풍수는 확실히 후대에게 좋은 기운을 안겨주었다. 여기에서 호미, 호중헌, 호설암, 호적, 호금도까지 걸출안 인물들이 나왓다.

용천으로 가는 관광객은 자연히 호씨의 사당으로 가보게 되다. 

휘주인 대부분은 가문들끼리  모여사는데  엄격한 종법관념과 종족구조가 잇다.

 “평민에게는 집이 있어야 하고, 종족에게는 사당이 있어야 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종족에게 있어서 사당은 없어서는 안되는것이다.

 

호씨사당은 명나라 호복상서 후복, 병부상서 호종헌, 청초상인 호금용의 사당으로 명나라에 건축되여 대문위에는 “용천호씨사당”이라고 적혀져잇다.

용천호씨사당은 “중국고대사당의 일품”이라고 불리운다.

건축풍격은 나무조각과, 벽돌조각, 돌조각에 색채를 더하였는데 600년이 된 나무조각이 제일 아름답다.

안으로 들어가면 큰 창문이 있다.

창문마다 윗부분에는 투각한 꽃장식품들이 걸려있고, 아래부분에는 일반 꽃모양 조각이 있는데 내용은 연꽃을 위주로 하엿다. 꽃망울 모양과, 금방 피여난 꽃, 활짝 핀 꽃과 꽃가운에 연밥이 있거나 큰 이파리와 작은 이파리 수면위에 평면으로 놓여있는 것 우산처럼 아래로 떨어진것등 여러가지가 잇다.

그림에는 날개를 펴고 공중을 날아 다니는 새, 물속에서 헤염치는 물고기, 푸른 물결위에서 날개를 편 오리, 연꽃못을 뛰여다니는 개구리, 원앙새, 조개가 입을 열고 뻐금거리는 살아있는듯한 모습들이 그려져 있는 미묘한 운치가 넘쳐있는 그림들이 그려져잇다.

뒷문 창문에는 화분을 조각했는데 돋아지는 조각과 얇게 새겨져 있는 조각기술을 이용햇다.
 
가이드는 연꽃 아래의 꽃게를 가리키면서 하나의 나무 조각할 때

 “이 그림속으 ㅣ의미는 “화목”을 의미한다. 이제야 주석께서 말씀하시는 “화목한 사회”의 출처는 바로 본인의 사당이다” 라고 얘기하엿다.

용천에서 관광을 마치고 돌아오는 돌아오는 길에 들어섯다.

여기까지 나의 이현, 적게 3일 여행을 순조롭게 마쳣다.

휘주인이 풍수를 중요시 한다고 얘기하는 사람은 휘주문화에 흥취를 가지는 관광객이다.

두번 찾아간 이현, 무원, 둔계와 이현의 적계로 하여 나의 휘주여행은 비교적 원만하다

나는 휘주문화를 요해하고 체험하였다고 자신있게 말할수 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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